2021년 10월 19일 화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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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 백석만을 밟는다면 별다는 일은 없을것이오 청석과 백석은 흡사 바둑무늬처럼 교대로 깔려 있었습니다. 한송이-박은진의 센터진은 제몫을 충분히 했지만 레프트의 공격이 약했습니다 오픈 공격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확실한 믿음을 주는 선수가 디우프 밖에 없다...